회사는 그렇게 공평하지 않다고 그렇게 기대하다가 서운한 마음 커져서 정병 걸릴 뻔한 사람들 한두번 본 거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은데소취에 초치기 못하니까 속으로만 말하다가 참음 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