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덕이기도 한 나는 진짜 애기 때부터 선수시절 다 지켜봤는데 어느날 케톡의 것이 된 박성훈을 를 보게되었던 경우라 ㅋㅋ 다른 길로 성공해서 올림픽에 참여하게 됨 서사가 재밌고 뭔가 기분이 좋음
잡담 엔하이픈 성훈 성화 봉송 기사들 보는데 뭔가 마음이 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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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덕이기도 한 나는 진짜 애기 때부터 선수시절 다 지켜봤는데 어느날 케톡의 것이 된 박성훈을 를 보게되었던 경우라 ㅋㅋ 다른 길로 성공해서 올림픽에 참여하게 됨 서사가 재밌고 뭔가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