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많이쓰는만큼 더 좋아하게되는것도 사람 심리같음 명품마케팅처럼..중소돌 인기돌 몇몇 덕질하는데 회사가 팬생각해서 접근성 좋고 저렴하게 볼수있게 해주면 막대하고 어렵게 보고 돈 많이 들수록 더 조심히 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