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톡러들도 모를정도의 중소여돌이었는데
거대한 남팬이 손깍지 껴달라고 (코시국이었음) 난리치다가 무게 못견디고 의자 무너짐
남자 스탭들이 달려와서 수습하고 의자 두개에 엉덩이 한짝씩 앉아서 진행함....
그사람 차례 끝날때까지 스탭들이 양옆에 쭉 같이 있었음...
케톡러들도 모를정도의 중소여돌이었는데
거대한 남팬이 손깍지 껴달라고 (코시국이었음) 난리치다가 무게 못견디고 의자 무너짐
남자 스탭들이 달려와서 수습하고 의자 두개에 엉덩이 한짝씩 앉아서 진행함....
그사람 차례 끝날때까지 스탭들이 양옆에 쭉 같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