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들 나오는 라디오 수년전꺼까지 다 찾아서 들었어문장의 소리란게 있음 나와서 자기 작품이야기 하는거이거랑 창비에서 만든 팟캐같은거 다 찾아듣고거기서 말해주는 시나 소설 다 찾아 읽음 ㅋㅋㅋㅋㅋ가장 생산적인 덕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