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컨같은거 볼때 안 심심(?)해?
최근에 입덕했는데 애가 말이 너!!!!!!!무 없어
말 시키기 전까지는 거의 절대 말 안 함.
근데 시키면 또 잘해.
근데 안 시키면 영원히 조용함.
근데 가끔 한마디씩 하면 또 웃기긴 해.
아 말 없는멤 처음 잡아봐서 좀 당황스러움...
이거 나중엔 적응됨..? 아니면 영원히 아쉬움..?
자컨같은거 볼때 안 심심(?)해?
최근에 입덕했는데 애가 말이 너!!!!!!!무 없어
말 시키기 전까지는 거의 절대 말 안 함.
근데 시키면 또 잘해.
근데 안 시키면 영원히 조용함.
근데 가끔 한마디씩 하면 또 웃기긴 해.
아 말 없는멤 처음 잡아봐서 좀 당황스러움...
이거 나중엔 적응됨..? 아니면 영원히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