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이라 주어 찾아도 모름 암튼 그거에 대해서 덬들끼리 마음을 풀려고 몇 날 며칠 계속 마플 타는게 더 지겨울 정도임 내가 이런 감정 드는게 최애에 대해서 애정이 식은건가 내가 못된건가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