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이고 가족들 다 나가서 집에 거의 혼자있는데 올때마다 일 안다니냐 몇살이냐 결혼했냐 남자친구있냐 진짜 짜증나죽겠음ㅠㅠㅠㅠ 아빠 지인 이시라 말걸지 말라고도 못하겠고 올때마다 똑같은건 왜그렇게 물어보는지 모르겠음 오늘도 온다는데 어디 나가있고싶다 진짜
잡담 정수기 필터 교환해주시는 아주머니 짜증나서 정수기 끊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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