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지각도 아님!!! 5분은 콜 사인 대기한 거임"브랜드에서 앰배서더 장원영 님께 안내한 도착 시간은 11시 30분이었다. 장원영 님은 11시 25분까지 행사장 바로 앞에 도착해 대기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