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한 경기 플레이 하나에 막 열냈는데 그냥 갈수록 오 잘하네 하 저게뭐야 하고 마는 듯오히려 옆에서 너무 쌍욕하고 있으면 왜저래 싶어져서 점점 혼자 봄 기뻐하는 것까진 나도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