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룹 활동이 엄청 소홀히 됨 계속 언급되는 그 돌 케이스2. 주변인이나 경영인한테 전적으로 맡김 어느쪽이건 왜 지금 타이밍? 이란 생각은 변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해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