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박찬호 박지성 김연아로 이어오던 신드롬급 스포츠스타 여기까지가 내가 느낀사람들이야
요즘 한류 연예인이 너무 많아지고 우리나라 위상이 너무 높아져서 스포츠에 자아의탁 하는 시기가 지났다고 생각하거든
박지성땐 국가대표 경기뿐 아니라 박지성 맨유경기도 인기 많아서 (해외에서 뛰는 한국선수가 많지 않으니까) 박지성하고 함께 뛰는 동료들도 한국에서 인기 굉장히 많았던걸로 기억함 클럽 경기 시청률도 높았고
그런데 지금은 스포츠를 그렇게 즐기지 않아
즐길거리 국뽕거리가 너무 많아서 스포츠 영웅? 이런거에 관심이 없어짐
지금 선수들이 이전보다 관심 못받는다고 서러워할 이유는 없다고 봐
시대가 변한것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