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서 끝났음. 애들 세명이서 새벽에 뛰고, 평일에 사람불러 밤새 술 마시는 부부 이런 가족 살던곳이라
뛰기만 하면 다행이지 아침 7시부턴 애들이 북치고 있더라.
따로 얘기 해봤는데 나한테 돌아온 답은 내가 예민하다 였음. 근데 그 집 때문에 위 아래 다 고통이였거든ㅋㅋ..
그 이후로 소리에 너무 너무 예민하고 잘놀래 약간 큰소리나 떠드는소리가 다 거슬려.
원래 이 정도 아니였음 진심으로 별거 아닌 소리에도 예민해지니깐 내가 나한테 짜증나더라
3년간 시달림 이럴수가 있나 싶고 걍 소리에 너무 예민해졌어. 그 집이 일주일에 한두번 그러는게 아님 애들 뛰는건 그냥 일주일내내라 생각하면 됨...
정말 조용한 날은 그 집이 외출할때 빼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