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투자 대비 엄청 메리트 있는지는 모르겠음
최애랑 방해받지 않고 얘기 할 수 있다 자주 가면 알아봐주고 티키타카 된다
저 알아봐주고 친해진다 이거 때문에 자주 가는거잖아
근데 뭐 쟤네랑 친해져서 어쩔건데 싶음ㅋㅋㅋ돈내고 팬싸장한정 친해지는거라ㅠㅋㅋㅋㅋㅋ멤버들은 좋지만ㅋㅋ
식당가서 밥 자주먹으면 식당주인이 알아봐주는데 팬싸는 돈 존나쓰고 대본쓰고 최근유행템 찾아서 팬싸템준비해가고 카메라 캠 가져가수 사진영상 찍고
그냥 가고싶으면 활동당 한번정도는 ㄱㅊ한거 같음 최근 팬싸도 재미있게 다녀왔는데 막 와 존나 또가고싶다 이런 생각은 안들어 돈은 둘째치고 뭔가 내가 준비하고 신경쓸게 너무 많아서 피곤함ㅋㅋㅋ자주가는 사람은 돈보다 부지런한게 더 신기함
근데 돈이 너무너무 많고 부지런한 성격의 사람이면 갈만하다고 생각ㅇㅇ
그치만 가면 재미는 있다 근데 이 도파민도 갔다오고나서 한 6시간정도만 유지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