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종류 못 외워서 혼나는거같은데 작년 7월달부터 봤는데 아직까지 혼나고 있는것도 신기하고 이와중에 난 단골수준인데 매번 내가 말하는 담배 못 찾아서 두달동안 말하다가 지쳐서 알바생한테 차라리 내가 꺼내오면 계산을 해달라고 하니까 오케이하길래 내가 담배 꺼내옴.. 진심 일머리가 없어도 이렇게까지 없을수가 있나 점장도 심각한거 알던데 다른 알바생 찾을 생각 안하는것도 신기하고 여기 주민들 다 화병 걸린것도 웃프고 진짜 ㅅㅂ ㅠㅜ
잡담 집 앞 편의점 알바생은 진짜 편의점 갈때마다 혼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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