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아이돌은 적당히 신비감 거리감 유지하면서 천천히 성격 알아가고 라포쌓는 느낌이라면 요즘은 트위터 간잽붐 오는 아이돌들 보면 한 일주일이면 성격 파악하고 2주정도 더 캐해놀이하고 웃긴 클립 알티하다가 활동기 끝나면 아예 열기가 완전 식어버림 그리고 다른 아이돌 또 알아가는 붐 오고 반복
컨텐츠 소비하는 속도가 빨라진만큼 아이돌의 단점도 빠르게 파악되고 대형 기획사 신인을 계속 쏟아내니 선택지도 너무 많아져서 굳이 한 그룹을 오래 좋아할 이유는 더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