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약속있어서 6시 15분에 퇴근한다고 했더니 회사에 무슨일이 있을줄 알고
맘대로 약속을 잡고 또 상사들도 퇴근안했는데 니가 뭔데 맘대로 가냐고 팀장이랑 과장이 우습냐고
1시간동안 차렷 자세로 안서면 나 갈구고 혼내고 소리지르던 상사새끼 있었음
사장아들 아님
상사새끼 41세 (한남)
나 25세 (여자)
그때의 나이......
이새끼덕분에 우울증 불안장애 생겨서 지금도 약먹는중
맘대로 약속을 잡고 또 상사들도 퇴근안했는데 니가 뭔데 맘대로 가냐고 팀장이랑 과장이 우습냐고
1시간동안 차렷 자세로 안서면 나 갈구고 혼내고 소리지르던 상사새끼 있었음
사장아들 아님
상사새끼 41세 (한남)
나 25세 (여자)
그때의 나이......
이새끼덕분에 우울증 불안장애 생겨서 지금도 약먹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