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어딜 데려가도 그냥 좋네...이러고 좀 심드렁한거 같았는데 엄마가 그뒤로 몇년동안 그때 여행갔을때 뭐가좋았고 뭐가좋았다 뭐가 기억난다는 얘기를 하심.... ㅠㅠ그뒤 코로나 + 나 취직 등등 이슈로 다시 못갔는데 이제 여유생겨서 올해는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