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는 가지마라고 붙잡는 노래인데나는 헤어지고 완전 홀가분해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새벽녘에 해안도로 드라이브로 질주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너무 해방감느껴져..ㅎㅎㅎ 요즘 운전할 때 계속 듣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