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동안 열렬히 좋아했어 해투도 후회없을만큼 따라다니고 근데 다시 재입덕한거 같다 내가 좋아했던 김종인이 그대로 날 기다리고 있던거 같아 이미 엑소 앨범도 다 구매함 땡스투 본 후론 눈물만 나 나 다시 카이의 곁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