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있지만 그래도 일단은 그룹팬이라 그런지 다른 덕들이 해주는 멤버들 얘기랑 주접 듣는거 재밌음ㅋㅋ
최애 같은 덕들끼리 무리 지어 다닌적 있는데 그땐 피로도도 존나 높았고 덕메들한테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음ㅠㅠ 유사 심하게 먹는 애, 은근히 견제하는 애 때문에도 그랬고 걍 대화내용이 재미가 없었음 맨날 최애얘기만 하고 듣는 내용도 다 최애 관련이고 타멤 얘기는 걍 관계성 정도로만 언급하니까 노잼이었음
그 무리에서 멀어지고 지금은 각자 최애 다른 친구들끼리 만나서 노는데 진짜 재밌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