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다르더라도 준면이를 보면 뭔가 부채감 같은 게 있음 살면서 엑소엘 해봤으면 대부분 공감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호 닉값 한다는 말처럼 준면이 보면 고맙다는 소리밖에 안나옴..... 세월 흐르면서 한창 가열차게 덕질했다가 아닐 때도 있었다가 그랬는데 새삼 오늘날에도 위처하게 만드는 너무 소중한 존재인거 같아
잡담 수호만 생각하면 마음이 그런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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