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뭔가 성공해도 서사에 과하게 이입하고 자기가 알아서 양념쳐주고
뭐 살기가 팍팍해서 뭔가를 좋아하면서 다른사람 성공서사에 이입하고 다른사람 잘난거에 이입해선지
자기가 좋아하는거 조금이라도 싫은소리 들으면 못견뎌서 펄쩍뛰고ㅋㅋ 자아를 왜 그렇게 의탁하는지 모르겟음
좋아하는게 나쁜건 아닌데 분명 개인의 호불호가 갈릴수밖에 없는 영역들에 그게 자기한테 향하는 비난이나 불호가 아닌데도 진짜 못 견디더라 아들맘감성을 어디다 갖다붙여도 통용되는듯
일반인이 뭔가 성공해도 서사에 과하게 이입하고 자기가 알아서 양념쳐주고
뭐 살기가 팍팍해서 뭔가를 좋아하면서 다른사람 성공서사에 이입하고 다른사람 잘난거에 이입해선지
자기가 좋아하는거 조금이라도 싫은소리 들으면 못견뎌서 펄쩍뛰고ㅋㅋ 자아를 왜 그렇게 의탁하는지 모르겟음
좋아하는게 나쁜건 아닌데 분명 개인의 호불호가 갈릴수밖에 없는 영역들에 그게 자기한테 향하는 비난이나 불호가 아닌데도 진짜 못 견디더라 아들맘감성을 어디다 갖다붙여도 통용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