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만 듣다가 다른것도 들어보는데
박자 다 쪼개놓고 계속 바뀐다
형광 분홍 노랑같이 키치한 셀로판지로
젠가 놀이 하듯이 겹쳐서 쌓다가
아래꺼 빼서 위로 올리다가 없애기를 반복하는 것 같아
노래가 재밌어서 관심이 생겼지만 노래가 워낙 어려워서
제대로 된 라이브가 가능한가 의문이..
오션만 듣다가 다른것도 들어보는데
박자 다 쪼개놓고 계속 바뀐다
형광 분홍 노랑같이 키치한 셀로판지로
젠가 놀이 하듯이 겹쳐서 쌓다가
아래꺼 빼서 위로 올리다가 없애기를 반복하는 것 같아
노래가 재밌어서 관심이 생겼지만 노래가 워낙 어려워서
제대로 된 라이브가 가능한가 의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