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뭔가 이미 가수와 팬 사이에 견고하게 다져진 시간의 벽을 나는 절대 부술 수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외부인 느낌이라 탈빠도 쉽게 되더라
후자는 같이 시간의 벽을 쌓은 느낌이라 전우애? 동지애? 같은 게 생겨서 웬만한 일로는 탈빠 안 하게 되고ㅋㅋㅋ
전자는 뭔가 이미 가수와 팬 사이에 견고하게 다져진 시간의 벽을 나는 절대 부술 수 없다는 느낌이 들어서 결국 외부인 느낌이라 탈빠도 쉽게 되더라
후자는 같이 시간의 벽을 쌓은 느낌이라 전우애? 동지애? 같은 게 생겨서 웬만한 일로는 탈빠 안 하게 되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