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 지방에 살아서 한달에 한번씩 케텍타고 오거든 그날 엄마가 못나가서 둘이 계속 통화하면서 걱정하길래 걍 내가 그날 이모한테 전화해서 케텍가서 이모랑 병원가고 바로 내려가셔서 배웅해드렸는데 엄마가 엄청 울더라 난 엄마가 울정도로 고마워할줄몰랐는데 엄마 내앞에서 운게 나 대학 붙은날이랑 저날이 처음임ㅋㅋㅋㅋ
잡담 이모 매달 항암하러 서울오는데 내가 엄마대신 나갔을때 엄마가 진짜 고맙다고 엄청 운적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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