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무서웟던 건 같이 있다보면 걍 무감해짐 열심히 사네 싶어짐.. 성격도 좋았어서 주변 내 남자지인 진짜 괜찮은 사람들도 다 애가 꼬시면 샴걸이 뭐 어떠냐하고 만날 거 같앗음 진짜 중요부위만 가리고 클럽 테이블 위에서 트월킹하고 돈 꽂아주는 거 받는 애엿는데도지금은 연락 안 하는데 마지막으로 봤을 때 개십부자 양다리 걸치고 잘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