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도 오히려 내 주변 남자애들은 걍 잘 모르겠다하고 여자애들이 환장햇거든 멋있다고… 남자 보여주려고 벗는 게 아니라 걍 자기가 벗고 싶어서 벗는 거고 남들이 좋아하든 말든 상관없다 느낌이라 걍 당당함 표현의 일종이라고 생각했는데
자기만 벗는 게 아니라 벗은 샴걸들 쫙 세워두고 아 걍 클럽에서 그러고 있는 게.. 전통적으로 여자 소비하는 방식대로 제대로 즐기고 잇는디 걍
샴걸이 뭐 어뗘용 여자는다화이팅 하는 생각이었을까 아니 그럼 진심 자기
가족 샴걸한다하면 화이팅해줄건가 진심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