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 원에 달하는 중계권료를 감당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JTBC는 2023년 584억 원의 영업 적자를 기록했고 직원 80여 명을 내보내며 가까스로 연명하고 있다. 스포츠 관련 자회사들의 직원을 분사시키고 수백억 원의 회사채를 발행하는 등 재정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다른 방송사를 상대로 중계권을 비싸게 재판매하지 않는다면 엄청난 적자는 불 보듯 뻔하다. 국부 유출을 야기하고 경쟁 규칙을 깨뜨렸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는 이유다.
기사보니까 안좋은 얘기밖에 없음 샤갈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