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 반팔이야 당연히 아니고 패딩이나 후리스 등 아우터 입고 안에는 반팔만 입은 상태에서 좀 걷다가 더우면 아우터는 벗어서 걸치고 반팔로 돌아다님이기는 한데 엄마가 질섹팔색을 핟다 하지만 덥다고 손발 같은 말단부만 시렵지 등에서는 땀난다고요
잡담 몸이 미처서 요새도 밖에 반팔 입고 돌아다니는데 엄마가 기함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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