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티때랑 너무 다름...
타이틀곡 미팅이라는 컨텐츠도 줌
그냥 평소에 자컨도 그렇고 행사도 그렇고 일을 한다는게 느껴짐
그냥 드는 생각이 예전 회사일때 저렇게 일 잘했으면 진짜 좋았겠다는 생각...
음방엠씨거절 그건 아직도 아쉬움....
타이틀곡 미팅이라는 컨텐츠도 줌
그냥 평소에 자컨도 그렇고 행사도 그렇고 일을 한다는게 느껴짐
그냥 드는 생각이 예전 회사일때 저렇게 일 잘했으면 진짜 좋았겠다는 생각...
음방엠씨거절 그건 아직도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