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당하고 당연하게 여겨지면 안하는 사람이 이상해지는거야
퇴사 전에 편지 쓰고 가는 사람 있으면 안돼 그럼 문화가 돼
빼빼로 데이때도 사다주는게 아니라 누가 만들어오기 시작하면 다 만들어와야 돼
그래서 누가 유난 떠는 짓 하지 않으면 되는걸 꼭 유난 떨고 정보랍시고 올리기 시작하면 결국 문화가 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인도 어린이집 애 보내놓고 걱정되서 계속 찾아가고 심지어 소풍가는 것까지 쫓아가는데 그 엄마가 유난 떠니까 내 지인도 불안해서 따라 나서서 결국 소풍 갈때 엄마도 같이 가는 그런 문화 만들어진 경우 봄
결국 안따라나선 엄마들은 애들이 왜 소풍 같이 안가주냐고 난리쳐서 그렇게 됐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