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네밥 네가 차려먹어라 하지도 못하고 출산 직전까지 남편 밥 생각하면서 육아의 힘듦과 고통을 같은 여자인데 이해도 못해줘 하면서 일 떠넘기고 감정노동시키고 이러기만 안 하면 됨 걍 ㅇㅇ 서로 갈 길 가면 될 듯
잡담 솔직히 미/비혼 입장에선 뭐 9첩반상을 차리든 뭘 하든 알 바아니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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