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부터도 자기 이제 곧 애기 낳으러 갈때 다됐다며 진짜 막바지 준비중이었고
다들 애기 낳으러 갔나 하던 시점에 저 영상이 올라왔던거 같은데
자기 이제 진짜 출산하러 가야 한다고 그런식으로 영상 시작했는데
영상 내용이... 남편 먹을 제육볶음 만들어주는거였어..
부부가 서로 사랑하면 챙겨줄 수 있지 아니 근데 ㄹㅇ 애 낳으러 간다면서
저 요리하고 있더라고 남편이 요리 잘 못한다 했나 그래서
고기 썰어서 볶고 하는데 얼굴이 진짜 너무 퀭한거임 ㅠ
댓글보니 이미 남들이 다들 본인 몸 챙기라고 그러고 남편은 알아서 챙겨먹어라 던가
아니면 너무 잘하고 있다고 현모양처다 젊은 새댁이 야무지다 부터
자기들은 뭐뭐했었다 이런식으로 난리가 났던데
나는 저 여성분 얼굴이 너무 초췌한데 제육볶고 있던게 마음 불편하고 그래서 내가 그냥 구취함...
어쨋든 지금은 애기 낳으셨겠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