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박나래 사건은 매니저에 대한 갑질, 부당대우에서 시작되었음
즉 상대적 약자측에서 갑질을 당했기 때문에
다소 사생활의 영역이라도 폭로에 대한 공익성이 확보되었던 것
헌데 갑질이 모두 거짓이고 부당대우도 없었다면?
그럼 그간의 사생활 폭로는 공익성 따위 1도 없는
오히려 범죄성만 짙은 공갈협박에 가까워 지는 거
갑질의 진위여부를 논할때 종종 주사이모는? 다른 사건은?
딴지를 거는 댓글들이 있는데
그건 이 사건을 아주 피상적으로만 알고 있는거
갑질의 전제가 무너지면 그 사생활 폭로들은 공익성이 1도 없는 협박범죄의 수단에 불과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