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씬도 더 임팩트 있게 할 수 있었을것 같은데
마인드플레이어 괴물 크기에 비해 너무 빨리 끝난느낌..?
엘이 베크나랑 거의 죽기 직전까지 맞붙어서
마지막에 즌3처럼 상처도 나고 능력도 잃고
그래서 다 같이 행복해지는 걸 바랬는데ㅠㅠ
더퍼는 전부터 엘은 사라지는걸로 생각해놨구나.....흑흑
그럼 그동안 그렇게 재밋게 쓰질 말던가ㅠㅠㅠㅠㅠ
근데 다큐보니까 또 한장면 장면 너무 노력이 많이 들어가서
그냥 이런드 나와줘서 감사하기도함...... 내 인생드됐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