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음방할때쯤 시간대에 엄마가 청소기 돌리셔서 그거 조금도 놓치기 싫어가지고 티비 스피커쪽에 귀 대고 듣고 ㅋㅋㅋㅋ시간이 어느덧 이렇게 흘렀네... ⁸ㅅ⁸ 언니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