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엄마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는데 사진은 많은데 영상이 없어서 슬픔 엄마 목소리 듣고싶은데 못들어서 그게 젤슬픔 그리고 젤후회되는거가 직접말하기 좀 민망하다고 엄마 사랑한다고 말많이 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