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느순간부터 그 사람이 너무 호구처럼 느껴지는거임 그때 식은거 느낌... 막 최애 대신 자기가 욕먹고 싶다 자기는 영하에 떨어도 최애는 걍 따뜻하게 차타고 빨리가야한다 이러는데 최애는 딱히 팬 그정도로 생각안하는걸 느껴서 난리법석인거였는데 그때 뭔가 전처럼 순애다ㅜ 맘이 아니라 왜저래; 싶어져서 깨닫고 계정얼림
잡담 나 식은거 느낀게 진짜 다 실망해도 혼자 실망안하는 넴드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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