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감정이 남아서 어디 나오면 한번 더 보게 된다거나 싫어서 탈덕충처럼 군다거나 이런거 그냥 하나도 안남고 아예 관심이 0이 됨
지방인데 여기 구돌 온다고 해도 아 그래? 하고 말 정도로...
근데 탈덕을 한번에 해본적이 없이 질질질질 끌다가 해서 그런거 같음
좋은 감정이 남아서 어디 나오면 한번 더 보게 된다거나 싫어서 탈덕충처럼 군다거나 이런거 그냥 하나도 안남고 아예 관심이 0이 됨
지방인데 여기 구돌 온다고 해도 아 그래? 하고 말 정도로...
근데 탈덕을 한번에 해본적이 없이 질질질질 끌다가 해서 그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