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적으로는 소녀시대vs제시카 싸움이었지만 이면에는 소녀시대 브랜드 보호하고 지키려는 SM과 소녀시대 브랜드 가져다 쓰고싶은 코리텔(제시카가 이적하려했던 중화권 초대형 소속사)간 싸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