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 왜 수시로 전화해서 뭐하는지 보고하고(특히 술마실때) 허락받아야 술자리나 모임 나갈수있고 그런거야....?
술자리같은건 특히 밤늦게라 안전이 걱정되서 그렇다고들 하던데 지인들이랑 다 같이 있고 안전한 상황인거 알아도 그러던데.....얼마나 걱정한지 아냐고 그러고...혼자 귀가하고 이런거 아니거나 이동이 없을 상황인걸 알아도 그러던데 그렇게까지 걱정되는거야?
무슨 집도착했어 이제 씻을거야 지금 다 씻었어 이제 잘거야 이런거까지 보고해야 뭔가 제대로된 믿음기반으로 보고 하는듯이 그러던데
내가 연애를 못해봐서 이해를 못하는세계가 있는지
아님 이래서 연애를 못하는지 모르겠음
연애하는 사람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런 커플 은근 되게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