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이 여러 팀으로 쪼개지고 그 자리에서 각자의 최선을 해나가는데 그 최선의 퍼즐 조각이 어느순간 기가막히게 맞아들어가기 시작함 그 과정에서 오는 쾌감이 너무 좋고.. 모든 팀의 이야기가 다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도 좋음 그리고 이건 시즌4가 절정임...
잡담 스띵 진짜 빌드업의 교과서 빌드업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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