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숨막히고 밥먹으면 체해서 걍 앞에만 부착해서 다님
노불화 티 요즘 나오는 건 등쪽에 밴드 없이 앞판만 있어서 괜찮아 보이던데 넘 비싸ㅠㅠ 무조건 한 번 입음 빨아야 하는데 여러장 사기엔 비싸고 티도 맘에 드는 모양이 없음 그래서 걍 내가 입는 옷에 안입는 불화자를 잘라서 붙였음 붙이는 거 쉬움 입은 상태에서 어깨 끈 대충 여유분 1센티 줘서 자르고, 겨드랑이 쪽도 겨드랑이 가운데 표시하고 여유분 1센티 주고 자름 그럼 등 부분 없이 앞판만 남는데, 대충 붙일 옷 어깨선 가운데 시접있는데다가 어깨선 꿰매서 붙이고, 겨드랑이 쪽은, 겨 딱 가운데 아랫쪽 시접 있는데다가 자른 거 붙임 살짝 아랫쪽에 붙여도 됨 그렇게 하고 입으니까 등이 안조여서 체하지도 않고 넘 편하고 좋음..ㅠㅠ
트랙점퍼같은 거 만드는 원단 도톰한 거 있는데 그런 거 1-2마 사다가 불화자 모양대로 잘라서 만들어 붙여도 되는데 귀찮으면 늘어난 불화자 잘라서 붙이면 대충 재활용도 되고 늘어난 불화자라 몸도 넘 편하고 좋음ㅋㅋㅋ 지난 여름에 이거 덕분에 살아남았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