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모자란거 거둬먹이는거에 보람을 느껴서 결혼한건가 싶은 케이스를 많이 보는듯
걍 보면 좀 신기함..... 하다못해 회사일도 같은팀동료가 아방수 빙의해서 저는원래그런거잘못해여 하면서 손놓고 나만 보고 있으면 개빡칠거같은데 한평생 같이사는 인간이 0.5인분이라 내가 늘 1.5인분하며 살아야하면 안빡치나...?
걍 순수하게 신기함.. 그럴수있어야 결혼하는구나 싶기도하고
걍 보면 좀 신기함..... 하다못해 회사일도 같은팀동료가 아방수 빙의해서 저는원래그런거잘못해여 하면서 손놓고 나만 보고 있으면 개빡칠거같은데 한평생 같이사는 인간이 0.5인분이라 내가 늘 1.5인분하며 살아야하면 안빡치나...?
걍 순수하게 신기함.. 그럴수있어야 결혼하는구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