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가면 백화점 화장품 코너 가기가 취미인데백화점 직원은 기본적으로 외국어 한다고 해도진짜 기본적인 한국어 말고 그냥 자기가 취미로 배운 느낌?으로 잘하는 점원 꽤 봐서 당황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