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이 아님
뻑하면 세면대 쾅쾅 치고 이상한 드릴질 하고
오늘은 시발 7시부터 지금도 계속 이상한 드릴질을 존나 하고 있음
뭔데 시발 쳐돌아가지고
맨날 새벽 4시에 발망치 쾅쾅쾅 이지랄하지 뻑하면 새벽 두세시까지 존나 쳐웃고
이 집 개오래된 구축이라 엥간해서는 말소리 하나도 안들리는데 너무 크게 쳐웃어서 새벽에 온통 울리지를 않나
계단 존나 쾅쾅쾅 걸어다녀서 아파트 부서지는 소리가 나지를 않나
윗집 땜에 맨날 약먹고 자는데도 일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드릴질해서 잠 다깨우고 지랄이다 진짜
진짜 존나 개패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