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에 뭐라도 붙여야 하나 이 생각하면서 다가가는데 현관문이 열려있었어....... 엄마가 제대로 안 닫았대........
잡담 어제 새벽 2시에 배고파서 먹을거 없나 찾아보는데 현관문이 반짝거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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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뭐라도 붙여야 하나 이 생각하면서 다가가는데 현관문이 열려있었어....... 엄마가 제대로 안 닫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