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인터뷰마다 본인은 욕심없고 하고 싶은 것만 할 거고 그래서 그게 사랑 못받아도 괜찮다 어쩔 수 없다 내 만족이 더 중요하다 이런 애 덕질하다가
(실제로 떡밥 진짜 없었고 소속사에서 권유하는 것도 안 함 이것도 인터뷰에서 본인이 얘기함ㅋㅋㅋ)
반대로 하고 싶은 거 너무 많다고 본인이 이것저것 주도해서 뭘 계속 주는 최애 잡으니까
진짜 덕질이 원래 이렇게 바쁘고 행복한 거였나 싶고 진짜 너무 좋아..
참고로 전자는 주어 돌 아니고 타 장르임
(실제로 떡밥 진짜 없었고 소속사에서 권유하는 것도 안 함 이것도 인터뷰에서 본인이 얘기함ㅋㅋㅋ)
반대로 하고 싶은 거 너무 많다고 본인이 이것저것 주도해서 뭘 계속 주는 최애 잡으니까
진짜 덕질이 원래 이렇게 바쁘고 행복한 거였나 싶고 진짜 너무 좋아..
참고로 전자는 주어 돌 아니고 타 장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