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초중반인데 모자쓰고 패쪼입고 러닝하는데 어떤 할머니께서 나한테 뭐 물어보시는데 아줌마 어쩌고저쩌고 하셔서...대화하면서 목소리 듣고도 아줌마라하셔서ㅠ.^ㅋㅋ뭐 아줌마 소리 억울한 나이까진 아닌거 맞는데 멘탈에 진한 여운 남음ㅋㅋㅋㅋ...그럴 나이가 됐군아🥲